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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이런 악랄한 짓을…! 이렇게까지 하면 얄밉다기보다 그 기막힌 솜씨에 홀딱 반해버리는 천부적인 재능…! 아카가의 본질, 그건 틀림없는 악…! 그것도 최상급 최고봉의 자질 악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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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3권, p.123.
2021/09/15
이게 아카기의 천운인가…? 사선을 넘은 뒤 반드시 결정적인 패를 뽑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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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3권, p.97.
2021/09/15
"가짜 분노, 가짜 말, 가짜 승부…. 그런 거 진절머리 나. 그런 장난질은 전혀 메워지지 않아. 마음이 채워지지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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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2권, p.170.
2021/09/15
"끊어진 신경은 이어졌나…?"
"이런 자식 죽여버려라고 말하는 건 자신도 죽임 당해도 상관없단 거다. 그렇지…? 그런 의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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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2권, pp.161-163.
2021/09/15
약해진 인간이 어떻게 하면 무너지는지 아카기는 본능적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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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2권, p.58.
2021/09/15
"설령 실수라도 내가 그 국면에서 패를 쓰러뜨릴 것 같은가. 믿지 마…. 인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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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2권, p.50.
2021/09/15
"그나저나 꽤나 수고스런 짓을 하는군요. 야기 씨. 난 더 스트레이트로 갈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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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2권, p.27.
2021/09/15
"죽으면 살 수 있는데…."
「死ねば助かるの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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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후쿠모토 노부유키, 『아카기(アカギ ~闇に降り立った天才~)』 1권, p.20.
2021/09/15
이 밤 모든 별들이 너를 위해 정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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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5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92화.
2021/09/14
그러므로 별들은 너를 위해 떠오르고, 천체는 네 뜻에 따라 운행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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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91화.
2021/09/14
사람들은 너를 위해 기꺼이 죽고자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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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4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91화.
2021/09/13
그렇게 이전의 당신이 쓴 원고를 마주하면서, 나는 당신이 본래 가졌으나 상실한 많은 것에 대해 생각했다. 당신을 배반했으나 당신은 배반이라 여기지 않았던 혁명을. 당신의 헌신과 사랑을.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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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53화.
2021/09/13
"(중략) 하지만 마침내 때가 도래해, 이제까지는 모두가 법칙이라고 믿었던 상하관계를 전복할 때 느끼는 거야. 역사의 일부가 된다는 감각을. 달리기 시작한 전차를 멈출 수 없게 되어버린 건 결과가 아니라 과정이야. 그건 악의나 고의에서 시작되는 일도 아니지. 그런 걸 사람들은 역사라고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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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52화.
2021/09/13
"(중략) 혁명조차도 사람이 하는 일인 걸 알아두렴. 대의만으로는 부족한 한 뼘을 인간이 메우지. 그런 존재들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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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52화.
2021/09/13
죽을 때까지도 두려움에 떠는 모습을 보이지 않았으면서, 당신은 자신의 약함과 두려움을 쉽게도 언급했다. 아마 당신은 당신 입장에서의 진실을 말했던 것이리라. 당신에 대해 생각할 때면 생각이라는 것이 얼마나 자의적인지를 절감하게 된다. 인간의 강인함과 연약함, 고결함과 범상함에 대해 가르친 것은 당신이다. 한 인간이 여러 얼굴을 괴리 없이 동시에 가질 수 있음을 실천으로 알려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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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9/13
정수읠, 『문과라도 안 죄송한 이세계로 감』 252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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