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체적으로... 감독이 가족을 싫어하나?를 느낌
가족해체주의자인가? 우선 저도 가족애에 대해 비판적입니다만
애 좀 잘 키우라는... 그러니까 애를 잘 키웠으면 저렇게 자라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쪽은 결국 엄마나 아빠를 욕하게 만들고
애가 이상하다고 느낀 사람은 그러니까 진작 죽였으면 저렇게 안 됐을 수도 있는데 이러고
영화 설정값이 있으니까 전 내내 후자로 생각했는데 이것도 아이는 타인이고(여기까진 ok) 부모 입장에선 괴물로 보일 수 있다는 걸 뜻하는 것 같아서(해체주의?) 영화가 남긴 메시지 자체도 와닿지 않았고...
애초에 영화설정으론 친모친부도 아니고 정말 남남에!!! 갑자기 인외(새끼=baby)가 맡겨진!!!! 거였지만
이것도 예정에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생긴 가정을 비유하는? 것 같아서 내내 걍 야마가 돌아있었음
가족해체주의가 분명하다니까
총체적으로... 감독이 가족을 싫어하나?를 느낌
가족해체주의자인가? 우선 저도 가족애에 대해 비판적입니다만
애 좀 잘 키우라는... 그러니까 애를 잘 키웠으면 저렇게 자라지 않았을 거라고 생각하는 쪽은 결국 엄마나 아빠를 욕하게 만들고
애가 이상하다고 느낀 사람은 그러니까 진작 죽였으면 저렇게 안 됐을 수도 있는데 이러고
영화 설정값이 있으니까 전 내내 후자로 생각했는데 이것도 아이는 타인이고(여기까진 ok) 부모 입장에선 괴물로 보일 수 있다는 걸 뜻하는 것 같아서(해체주의?) 영화가 남긴 메시지 자체도 와닿지 않았고...
애초에 영화설정으론 친모친부도 아니고 정말 남남에!!! 갑자기 인외(새끼=baby)가 맡겨진!!!! 거였지만
이것도 예정에 없었는데 갑자기 아이가 생긴 가정을 비유하는? 것 같아서 내내 걍 야마가 돌아있었음
가족해체주의가 분명하다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