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5년 개봉 / 미국 / 스릴러, 범죄
8월 3일 조개님 추천으로 시청~
제목 완전 처음 들어봄… 브래드 피트&모건 프리먼 주연이라는데 이렇게 유명한 배우를 썼단 말야?
어두컴컴한 영상미가 마음에 들긴 했는데 아오 시발 여자 좀 그만 죽여라 새끼들아 교만이랑 색욕을 표현할 때 여자를 죽여야겠냐고ㅋㅋㅋㅋㅋ 방식도 더러워 시발… 알탕영화 시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보면서 쌍욕함
보다가 리뷰를 조금 찾아봤는데 반전영화라는 거임 (뜬금없는데 반전영화라고 광고하는 건 왠지 스포 같지 않나요? 하지만 반전영화라고 말하지 않으면 기만이 되는 걸까?) …어디가 반전인가 했는데 마지막 그거구나~
여하튼 마지막의 그거말이야 역시 나라면 고민도 안 하고 쏠 것 같다
이거 관련으로 계속 생각했었는데ㅋㅋㅋ miu404보면서도 쌍욕을 멈출 수 없었음ㅋㅋㅋㅋㅋㅋㅋ 때로는 법보다 주먹이 가까운 건 사실이니까 말야
다 보고나서야 조개님이 이 영화 보고 바이스모스턴 짰다는 말을 들었는데… 그래… 그렇게 살아라… 우리가 죽어도 넌… 복수 안 해주는 거구나… ㅋ
영화를 보고 커뮤캐를 이해하는 것은 상처만 남는다
화이(유라스 바밀리아)… 화차(라라슈 오로르)… 가타카(리우 메이즈)… 그리고 이 영화로 확실해짐